이건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두 번의 슛오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 정상에 올랐으며, 이는 12년 만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쾌거입니다.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아내 김예지 선수와의 스타 부부 탄생도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