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두 번의 슛오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 정상에 올랐으며, 이는 12년 만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쾌거입니다.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아내 김예지 선수와의 스타 부부 탄생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2026AG] '2차 슛오프 5발 적중' 이건혁, 속사권총 2관왕…12년 만에 개인·단체 석권 출처: 뉴스핌
- 2. '사격 2관왕' 이건혁, "아내가 '금메달 못 따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겠다'고 했다" 출처: 한겨레
- 3. '아내' 김예지 예언 맞았다! '쇄골 골절 극복' 이건혁, 마침내 '金金' 싹쓸이...25m 속사권총 단체전·개인전 '2관왕' 출처: OSEN
- 4. '김예지 남편'에서 한국 사격의 구세주로...이건혁, 남자 25m 속사권총 '2관왕 달성' 출처: 한국일보
- 5. '코리안 존윅 김예지 남편' 이건혁, 속사권총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 이어 2관왕 출처: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