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일본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 후손 유도 선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일본 땅에 태극기를 꽂았습니다.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한국 국적을 선택했으며, 어깨 부상을 딛고 값진 금메달을 거머쥐어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합니다.
뉴스 모음
- 1.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유도 종주국 日에 태극기 꽂았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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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깨 수술 극복한 독립운동가 후손의 값진 금메달, 허미미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SS나고야in] 출처: 스포츠서울
- 4. [포커스] 日 여자 소프트볼 2600팀 vs 韓 23팀…'세계 최강'과 격차, 저변부터 다르다 출처: 스포티비뉴스
- 5. [2026AG] 유도 간판 허미미 결승 진출, 이준환·김지수 동메달 결정전 출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