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기윤은 최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하여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15세 연하의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내며, 자신보다 먼저 아내가 떠날까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과거 사업 실패 경험도 고백했으며, 현재는 건강식품 회사에 다니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52년생으로 만 70세인 송기윤은 배우 활동뿐 아니라 정치인으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