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양궁은 기계식 활을 사용하는 독특한 종목으로, 일반 리커브 양궁과 구분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종호 선수가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컴파운드 양궁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14세의 어린 궁사 강연서 선수는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컴파운드 양궁은 리커브와 달리 보조 장치를 사용하여 힘이 덜 들고 화살 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02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