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102일 부실 복무 인정… 첫 재판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
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 결근한 혐의를 인정하고 첫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송민호는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마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또한 병역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