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KBO 역대 18번째 300홈런 금자탑 달성
SSG 랜더스의 김재환 선수가 2026년 10월 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18번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날 2회말, 130m짜리 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빛나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SSG는 이 승리로 LG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기쁨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