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茶山) 정약용 관련 최신 소식입니다.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고뇌를 조명하는 창작 뮤지컬 ‘다산, 물 위의 별’이 9월 12일 남양주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 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강진 다산박물관에서는 24절기 특별전 ‘이십사: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를 개최합니다. 또한, 강남구립청담도서관에서는 9월 30일 다산 정약용의 철학을 편지를 통해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 열립니다.
그 외 다산다산네트웍스와 같은 기업명, 다산신도시라는 지역명, 다산소프트 등 IT 기업명으로도 사용됩니다.
또한, ‘다산다사(多産多死)’라는 표현은 금융당국의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관련된 법정 공방에서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