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딩크족 및 비혼족에게 '저출산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자녀 양육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무자녀 가구도 함께 부담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저출산 대책 재원 마련을 위해 국민 1인당 월 500엔(약 4,500원) 수준의 '저출산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국민 68%가 저출산세 도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