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17일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역세권 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 서울시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 사업 대상지 확대, 진행 기간 단축 등 3가지 규제 완화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122개소, 11만 7천 세대 규모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