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준공업지역 첫 재개발 본격 추진
서울 도봉구는 창동 608번지 일대를 도봉구 최초의 준공업지역 주택 재개발 사업지로 본격 추진합니다. 해당 지역은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80% 이상 차지하는 약 6만 6천㎡ 규모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문화·창업 생태계 조성 박차
이와 함께 도봉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를 앞두고 '창동형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AI·딥테크·K콘텐츠' 관련 창업 기회 모색을 위한 창업포럼도 개최하는 등 미래 산업과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립 위험 1인 가구를 찾아 지원하는 복지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뉴스 모음
- 1. 도봉구, 창동 일대 준공업지역 첫 재개발 출처: 서울신문
- 2. 창동 608번지 일대, 도봉구 첫 준공업지역 재개발 추진 출처: 이투데이
- 3. 도봉구, 창동 일대 준공업지역 첫 재개발 출처: 서울신문
- 4. 창동 608번지 일대, 도봉구 첫 준공업지역 주택재개발 본격화 출처: 핀포인트뉴스
- 5. 창동 608번지 일대, 도봉구 첫 준공업지역 재개발 추진 출처: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