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이 2026년 9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낸시랭 측은 "만취는 아니었고 샴페인 한두 잔을 마셨다"며 보도된 내용과 일부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과거 낸시랭은 나이 논란사기 결혼, 생활고 등의 이슈로도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