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 2연패에 도전합니다.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며, 올해 49승 1패, 98%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며 '배드민턴 여제'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최근 중국 마스터스에서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었고, 해외 언론들도 안세영의 2연패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부담감을 내려놓고 즐기고 오겠다"는 각오를 밝혔으며, 대표팀은 여자 단식, 여자 단체전 등에서 총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사상 여자 단식 최초 2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