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이 2026년 9월 8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낸시랭은 이날 오전 3시 45분경 강남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낸시랭 측은 음주운전 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나, '만취'나 '면허 취소 수준'이라는 일부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낸시랭은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후 집이 가까워 운전대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