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5살 차이 연인으로,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오랜 시간 교제해 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 발표 전부터 장동윤의 SNS에서 김승윤의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최근 김승윤은 장동윤 어머니가 보내준 도시락에 감동받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윤의 연출작 '누룩' 펀딩과 관련하여 팬 기만 논란이 있었으나, 해당 영화 제작비는 장동윤의 100% 사비로 제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