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성현주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하여 8살에 먼저 떠나보낸 첫째 아들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아들은 5살 때 사고를 당해 1000일 동안 의식 없이 투병하다 8살에 세상을 떠났으며, 성현주는 직접 아들의 마지막 눈을 감겨주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힘든 시간을 KBS 22기 동료 개그맨들의 도움으로 버틸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성현주는 2022년 첫째 아들과의 추억을 담은 에세이 '너의 안부'를 출간했으며, 인세 전액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한 근황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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