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이유진은 2026년 11월 14일, 4살 연하의 배우 차경은과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만나, 촬영 준비 과정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교제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이유진은 감독과 배우로서, 차경은은 주연 배우로서 호흡을 맞췄던 작품 속 인연이 현실 부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유진은 1992년생으로, 2011년 연극 및 뮤지컬로 데뷔했으며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미술과 음악 작업에도 소질을 보이는 다재다능한 면모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