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틱톡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이어 틱톡 계정까지 개설 하루 만에 삭제 조치당했다. 틱톡코리아는 9월 28일, 고영욱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전력을 확인하고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정을 영구 정지 및 삭제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영욱은 최근 가수 심수봉을 지지하는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