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과 관련하여 병역 혜택 전면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한국이 프로 선수로 참가한 반면 일본은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되어 공정한 승부가 아니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군 면제 혜택이 부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거 국회 국방위 시절부터 예체능계 병역 혜택 축소에 노력해왔음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하태경은 지난 4월 총선 경선에서 탈락 후 보험연수원장으로 취임하며 '낙하산' 논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