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2026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3-1로 꺾고 5회 연속 우승 달성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 야구는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으며, 대회 7회 우승 기록도 세웠다. 이번 우승으로 선수단 16명이 병역 혜택을 받게 되었다.
KBO 리그 역대 최다 우승 팀은 KIA 타이거즈(12회)이며, 2025년 시즌에는 LG 트윈스가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