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중식당 테러 사건의 용의자 4명 모두 중국 국적 남성으로 특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24일 새벽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침입하여 래커칠, 페인트 살포, 집기 파손 등의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해당 중식당은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용의자들은 범행 후 사건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에 나선 상태입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사전에 계획된 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