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한국 남자 높이뛰기 국가대표인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우상혁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금메달을 향한 도전은 이번에도 아쉽게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이전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 등극에는 실패했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신기록(2m35)을 세웠던 그이지만, 부상 후유증 등으로 인해 2m25 높이에도 도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