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랭킹 46위 유태빈 선수가 남자 단식에서 16년 만의 메달을 확보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 랭킹 7위 일본 선수 등을 연파하며 4강에 진출했으며, 세계 1위 조나탄 크리스티(인도네시아)의 8강 탈락으로 사상 첫 남자 단식 금메달까지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유태빈 선수는 2003년생으로, 최근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세계 랭킹 19위, 73위까지 기록한 떠오르는 배드민턴 스타입니다. 김천시청 소속이며,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yootaebin)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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