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는 예술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국립 교육기관입니다. 최근 방송인 박명수 씨의 딸 민서 양이 한예종 무용원 창작과에 수시 합격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민서 양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9년간 한국 무용을 전공하며 쌓아온 실력을 인정받아, 예원중학교, 선화예고를 거쳐 한예종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한예종은 매년 10월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11월부터 실기 전형이 진행되며, 일반 대학 수시 전형과는 다른 독자적인 입시 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6년 09월 27일 기준) 한예종 전문사 증서는 국내외 박사 과정 진학에 문제가 없으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배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