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 아시안게임 8강에서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1세트를 15-21로 내줬으나,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남자 복식 동메달을 확보했으며, 24년 만의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