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2' 우승 댄서 야마다 리아, 16세로 투병 끝 사망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우승팀 잼 리퍼블릭의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1년 넘는 투병 끝에 1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지난 24일 그녀의 SNS를 통해 18일 사망 소식을 전했다. 리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힘든 투병 중에도 강인함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