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남자 100m 준결선에 나란히 진출하며 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병광 선수는 남자 경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육상 메달 레이스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육상 경기는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 기본적인 인간 동작을 활용한 스포츠입니다. 대한육상연맹(Kaaf)은 국내 육상 경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조엘진·비웨사, 육상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 진출(종합)[AG] 출처: 파이낸셜뉴스
- 2. '육상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100m 나란히 준결선행 [아시안게임] 출처: 쿠키뉴스
- 3. 韓 육상 단거리 간판 비웨사, '첫 AG' 10초23 →다 계획이 있었다…"기록보다 순위 경쟁 먼저" [현장인터뷰] 출처: 엑스포츠뉴스
- 4. 같은 10.23초 준결승 진출…한국 육상 100m 새 역사를 꿈꾼다 출처: 한겨레
- 5. "가슴에 금메달 품고 있다" 韓 육상 단거리 간판 조엘진∙비웨사 아시안게임 출격…男 100m 예선 시작 [나고야 AG] 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