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남자 100m 준결선에 나란히 진출하며 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병광 선수는 남자 경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육상 메달 레이스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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