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은 월세 부담 없이 최장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서울에서는 '시프트(SHIFT)'라는 이름으로 SH공사가, 전국적으로는 LH가 공급을 주도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길음역 역세권에 574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이 중 115가구가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장기전세주택 신청 시에는 면적, 소득, 자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기준은 서울주거포털, LH청약플러스, SH공사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