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은 월세 부담 없이 최장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서울에서는 '시프트(SHIFT)'라는 이름으로 SH공사가, 전국적으로는 LH가 공급을 주도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길음역 역세권에 574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이 중 115가구가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장기전세주택 신청 시에는 면적, 소득, 자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기준은 서울주거포털, LH청약플러스, SH공사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길음역 역세권 574가구 들어선다…장기전세 115가구 공급 출처: 이데일리
- 2. 길음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574가구 조성 출처: 이투데이
- 3. 길음역 역세권 574가구 들어선다…장기전세 115가구 공급 출처: 이데일리
- 4. 길음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574가구 조성 출처: 이투데이
- 5. "대책 나오자마자 이사 가래요" 청천벽력…전세난민 쏟아진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