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대상으로 카페 테이블에 도청 장치를 설치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되어 수사 중입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달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차은우와 지인의 대화를 몰래 엿듣기 위해 도청 장치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성은 도청 장치를 수거하려다 발각되었으며, 경찰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차은우 대화 엿듣다 발각… 카페에 '도청 장치' 설치한 50대 입건, 무슨 일? 출처: 위키트리
- 2. 경찰, 도청 장치로 차은우 대화 엿듣던 50대 여성 수사 출처: 한국일보
- 3. [단독] "누군가 차은우 도청한 것 같다"…경찰, 50대 여성 수사 출처: 매일방송
- 4. "카페서 누가 차은우 도청한 것 같다"…50대 여성 경찰 수사 출처: 헤럴드경제
- 5. 차은우 자주가는 카페 테이블 밑에 '도청 장치'…50대 여성 경찰 수사 출처: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