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나 혼자 산다'에서 학창 시절 영어 실력이 '완전 낙제점'이었다고 고백하며 반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당시 '벽보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음을 밝혔다.
최근 방송에서 구성환은 조카와의 소통을 위해 영어 공부에 도전하며 만학도 마커스로서 열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30분 만에 집중력이 흐려지고 두통까지 호소하며 학창 시절의 설움을 씻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