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이 최근 요식업계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뷰 식당 오픈 소식을 알리며 "거의 다 왔다"는 글과 함께 마무리 작업 중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먹고 살아야 한다"는 의견과 "소비자 기만"이라는 비판 등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돈 스파이크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