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 '미녀들의 수다' 출신 에바 포비엘, 구잘과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구잘은 탁재훈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나이 차이에 놀라움을 표했고, 에바는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하며 탁재훈을 놀라게 했다.
또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준호의 주선으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기록한 LA 사업가와 전화 소개팅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룰라 시절에 대한 고영욱의 저격도 있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