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전설이자 재일동포 출신 야구 영웅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향년 86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는 NPB 통산 최다 안타 기록(3085안타)을 보유한 '안타 제조기'로 일본 야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1990년 일본 야구전당에 헌액되었으며, 한국 야구 발전에도 기여한 인물로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