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59세에도 60대 액션 배우로서 자신감을 보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열정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류준열과의 첫 연기 호흡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야기가 재미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액션 연기를 계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2013년 '힐링캠프' 출연 당시 송윤아와의 재혼과 관련하여 불륜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