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국내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전국 5개 발전소에서 총 발전설비용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최근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남동발전 직원 3명을 포함한 한국인 근로자들의 연락 두절 및 실종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응팀을 급파하는 등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