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인은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최근 그는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닥친 대규모 홍수 피해 수습을 위해 현지에 급파되었다. 이번 홍수로 인해 한국인 직원들의 연락 두절 사태가 발생했으며, 정연인 부회장은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 그는 기술형 경영자로 평가받으며 8년간 두산에너빌리티를 이끌어왔다.
뉴스 모음
- 1. 네팔 출국전 인터뷰 갖는 정연인 대표이사 출처: 뉴스핌
- 2. 홍수 덮친 네팔에 정연인 급파…두산에너빌리티 현지 사업 비상 출처: 아시아투데이
- 3.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현지대응팀, 오늘 오후 현지 급파 출처: YTN
- 4. 네팔 홍수, 한국인 근로자 8명 연락두절…정연인 대표 현장 급파 출처: 재경일보
- 5. 네팔 홍수에 두산·남동발전 대응팀 급파…수색·구조 지원 출처: 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