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은 1973년생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보다 한 살 어린 동생임을 밝히고, 8세 아들과의 끝말잇기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15년간 부산 연극계에서 활약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그는 '명품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