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강남 산부인과 의사 체포
최근 방송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 대표원장이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불구속 수사 중입니다. 8월 6일, 병원 내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의료인이 자신에게 프로포폴을 처방하거나 투약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2025년 2월 7일부터는 이를 명확히 하는 제도가 시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