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엄지성 선수가 속한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엄지성을 포함한 20명의 선수가 병역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병역 혜택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되어 기초군사훈련만 이수하면 되는 군 면제 혜택으로, 선수들의 경력 단절 부담을 덜고 해외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엄지성 선수는 결승골을 포함해 대회 4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