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엄지성 선수가 속한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엄지성을 포함한 20명의 선수가 병역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병역 혜택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되어 기초군사훈련만 이수하면 되는 군 면제 혜택으로, 선수들의 경력 단절 부담을 덜고 해외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엄지성 선수는 결승골을 포함해 대회 4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득점왕·도움왕' 에이스 엄지성 "금메달, 평생 잊지 못할 추억"[나고야AG] 출처: 뉴시스
- 2. '한일전 결승골' 엄지성 "하나만 기다렸다…몸이 반응했다"[AG] 출처: 뉴스1
- 3. 군대 안 간다! 상무 입대 앞뒀던 26살 이기혁, AG 금메달로 '인생 역전'…양민혁-엄지성-배준호 등 이민성호 20명 軍면제로 커리어 꽃길 출처: 스포츠조선
- 4. [2026AG] 공수에서 펄펄 난 엄지성-이영준, '병역 해결사' 노릇 톡톡 출처: 뉴스핌
- 5. 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 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 [AG] 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