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암벽 신동'으로 불리던 서채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꿈을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서채현 선수에게 아시안게임 두 번째 메달이며, 주 종목인 리드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은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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