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과의 한일전에 선발 출전하여 팀의 4연속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비록 대회 전 부상 소식으로 인해 우려도 있었으나, 결승전에서 집념 어린 압박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엄지성의 결승골을 도왔습니다. 그의 활약은 한국 축구의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금자탑을 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