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시작 후 '중독' 수준의 열정 쏟아내며 화제
배우 이광수가 지난 10월 1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며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첫날부터 '버블 중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능 익히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마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절친 김우빈, 도경수, 이영지까지 언급하며 폭발적인 반응
이광수의 활발한 버블 활동은 절친한 동료 연예인들에게도 알려졌다. 김우빈, 도경수는 "미친 사람처럼" 메시지를 보내는 이광수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고, 이영지 또한 "맛집은 오픈 초반이 원래 맛있다. 빨리 가"라며 팬들에게 이광수의 버블을 추천하기도 했다.
팬들 향한 진심과 예능감 넘치는 소통
이광수는 팬들에게 쉴 틈 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실수도 서슴지 않으며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광수의 버블은 'bubble for STARSHIP'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