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입니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 공방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200만 관객 중 약 78%는 정치권 논란이 본격화되기 전에 이미 관람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과 흥행의 관계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작비 약 190억 원, 손익분기점 약 370만 명으로, 향후 흥행 추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