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한국 양궁 대표팀을 격려했다.
그는 특히 컴파운드 종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훈련 지원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회가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12월 6연임으로 대한양궁협회장직을 이어가며 한국 양궁 발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