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최초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초반 첫 과제에서 0점을 받는 충격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집중력과 뒷심으로 두 번째, 세 번째 과제를 완등하며 값진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콤바인 종목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현재 그는 10월 3일 열릴 리드 종목에서 첫 금메달에 도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