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장세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2kg급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 랭킹 41위였던 장세윤은 한국 유도 선수단에 대회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일본 선수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우즈베키스탄과의 연장전(골든스코어) 끝에 아쉽게 반칙패하며 금메달에는 한 걸음 모자랐습니다.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투혼을 발휘하며 시상대에 올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