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 발생 및 조사 진행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장병 3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수색 작전 중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현재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주문하며, 유엔사와의 협조를 강조했다. 또한,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안보를 위태롭게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현장 조사가 대통령의 유엔 연설과 무관한 순수한 군사적 판단에 의한 것임을 밝혔다.
한편, 사고 현장에서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이 추가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나왔으며, 이는 사고 원인 규명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고를 북한의 도발로 규정하며 대북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뉴스 모음
- 1. 李 "DMZ 지뢰 사고, 신속·철저 조사…근거 없는 음모론 없어야" 출처: 아이뉴스24
- 2. 李대통령 "지뢰사고 부상 장병 깊은 위로…음모론 부추기는 일 없어야" 출처: 머니투데이
- 3. 이 대통령 "지뢰사고, 철저한 조사로 진상 밝혀야…음모론으로 안보 위태롭게 하는 일 없기를" 출처: 경향신문(Kyunghyang Shinmun)
- 4. 이 대통령, DMZ 지뢰 사고에 "군, 유엔사와 협조해 진상 밝혀야" 출처: 한겨레
- 5. [속보] 이 대통령 "지뢰사고 철저 조사로 진상 밝혀야…음모론 없었으면" 출처: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