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은 컴파운드 종목에서 금메달 10개 석권 도전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대만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혼성 단체전에서는 인도에 아쉽게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역시 인도에 패하며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정의선 회장이 직접 선수단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