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은 컴파운드 종목에서 금메달 10개 석권 도전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대만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혼성 단체전에서는 인도에 아쉽게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역시 인도에 패하며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정의선 회장이 직접 선수단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인도에 막힌 韓 양궁, '금메달 10개 싹쓸이' 도전 무산... 첫날 컴파운드 金 3개 다 놓쳤다 [오카자키 현장] 출처: 스타뉴스
- 2. 양궁 첫 메달 수확⋯女 컴파운드, 대만 꺾고 동메달 [아시안게임] 출처: 이투데이
- 3. 컴파운드 양궁, 혼성 銀·여자 銅…남자 노메달 굴욕(종합)[나고야AG] 출처: NEWSIS
- 4. 여자·혼성 이어 남자까지 인도에 막혔다...한국 양궁 컴파운드, 229-236 패배로 결승행 좌절→단체전 금메달 없이 마무리 출처: 중앙일보
- 5. 남자 컴파운드 양궁, 최강 인도에 완패…결승행 불발[나고야AG]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