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재산공개 결과, 전국 평균 13.5억 원
* 평균 재산: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5420만 원으로, 이전 선거 대비 감소했습니다.
* 최고 자산가: 경북 봉화군수 최기영 씨가 349억 원으로 신규 당선자 중 최고 자산을 신고했습니다.
* 광역단체장: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원으로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평균 재산은 약 20억 원입니다.
* 기초단체장: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93.5억 원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중 세 번째로 높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평균재산 13.5억…350억 자산가는 출처: 이데일리TV
- 2. 김경대 용산구청장 재산 93.5억원…전국 기초단체장 3위 출처: 이데일리
- 3. 6·3 지방선거 새 당선자, 평균재산 13.5억...봉화군수 349억 최고 출처: 아주경제
- 4. 전남광주 새 기초단체장 평균 13억, 신안군수 34억[재산공개] 출처: 뉴시스
- 5. 김상욱 울산시장 50억, 광역단체장 13명 중 최다[재산공개] 출처: 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