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현대가 며느리로서 알려져 있다.
최근 가장 큰 관심사는 그녀의 19세 장남 정창건 군이 연매출 766억 원 규모의 IT 기업 HNIX의 최대주주가 되었다는 소식이다. 정창건 군은 HNIX 지분 39.74%를 보유하며 10대 나이에 기업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과거 방송 활동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었지만, 종종 언론을 통해 근황이 전해지고 있다. 2025년 3월에는 거주 중인 자택이 경매에 나오면서 남편의 사업 관련 소식도 함께 언급된 바 있다. 최근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 등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 모음
- 1. 노현정 아들 '벌써 19세'…연매출 766억 HNIX '39.74% 최대주주' 됐다 출처: 스포츠서울
- 2. 노현정 아들 '벌써 19세'…현대家 4세, HNIX '최대주주' 됐다 출처: 스포츠서울
- 3. '현대家' 정대선·노현정 19살 아들 정창건, HNIX 최대주주 됐다 출처: 헤럴드경제
- 4. '노현정子' 07년생 정창건, HNIX 지분 39.74% 보유…정몽준보다 많아 출처: 텐아시아
- 5. '현대家 4세' 노현정 19살 아들, 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 됐다[이슈S] 출처: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