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자는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예고편을 통해 급성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1959년생으로 현재 만 67세인 김연자는 1974년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과거 일본 활동 당시 향수병으로 어머니와 국제전화를 자주 했으며, 현재 어머니의 건강 상태에 대한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